2014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 '포토'

" 어르신과 동행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14/12/16 [07:41]

2014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 '포토'

" 어르신과 동행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운영자 | 입력 : 2014/12/16 [07:41]
 
 
 
 
 
 
 
 
 
 
 
 
 
 
 
 
 
 
 

 국내 여성각설이로 유명한 오점순씨 ,, 그러나 그는 죽는날까지 거지로 살 것이며, 아마 죽어서도 거지로 살 것이다,   난 ,,,팔자가 거지  팔자로 태여나서 ,,,  ^^ㅉ ㅉ ㅉ ^^

어려운 이웃을 찾아 실시한 따뜻한 온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오후 2시 김제시 죽산면 한울 양로원(원장 박현자)을 찾아 요양중인 어르신들과 교회 시설관게자 등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협회 MC겸 가수 강유정씨 사회로 약 2시간 동안 위문공연이 있었다.

 

이날 공연은 전북협회의 분기별 위문공연으로 도서지역과 지역 양로원을 찾아 요양중인 외롭고 쇠외된 어르신들을 찾아 어머니기자단회원들이 준비한 공연이다.

 

국악인들의 민요와 춤 가야금경창 등 탈북인 단체인 한민족통일예술단의 공연으로 한울 가족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박현자 목사는"저물어가는 한 해 우리 한울 가족을 위해 위문공연을 준비해준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위문공연에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즐거워 덩실 덩실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기회를 만들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일보 12,15일 월요일 칼라 16면 하단  /익산=최두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 오금순 부단장 2014/12/18 [20:57] 수정 | 삭제
  • 한 해 동안 최두섭 협회장님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윤화현 단장님, 이상규 수석이사님, 엄인규 이사님과 전북협회 1300여명의 어머니기자단 회원 모두 어느해 보다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기자단 회원으로 봉사활은 오래 기억속에서 남을 것입니다.
    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가 명실공히 언론인의 책무를 다하는 진정한 언론인 단체로 영원히 존속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최두섭 협회장님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은 소문이 자자합니다.
    해 마다 사업계획을 내 놓을때도 봉사활동을 분기별로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스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전북협회 발전에 일조하리라 생각합니다.
    전북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엄인규 이사 2014/12/17 [03:52] 수정 | 삭제
  •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께 214년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전북협회의 봉사활동이 많았던 한 해이기도 합니다. 각자 생활의 틈을 이용해 전북협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어머니기자단회원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 전북협회의 발전과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최두섭 전북협회장님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ㅇ이상규 수석이사 2014/12/17 [03:42] 수정 | 삭제
  • 먼저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과 윤화현 어머니기자단장님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협회가 창립이래 지난 4년동안 많은 문화사업속에서 시민의 질적 삶을 위해 노력했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위문공연봉사활동도 어느때보다 많았던 해 인가 봅니다. 최두섭 협회장님께서 특히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 전북협회 1300여명의 회원들이 표본이며 감동입니다. 전북협회가 창립 5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도 새해에는 더욱 발전과 회원님 모두에게 건강하심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전북협회장 2014/12/17 [03:12] 수정 | 삭제
  • 이제 2014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동안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회원님과 임원진 모두 한 해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창립이래 올 해는 크고 작은 행사들이 유난이도 많았던 해이기도 합니다, 행사때마다 어머니기자단회원님들의 봉사적인 활동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언론인을 떠나 도서지역과 지역 양로원과 보호시설을 등을 찾아 외롭고 쇠외된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음식과 국악, 가야금병창, 가요 등 연예인 위문봉사활동은 가슴속에 오래 기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
    새해 문화사업계획에 도서지역과 양로원 등 시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전북협회 1300명의 회원 모두에게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윤화현 단장 2014/12/16 [08:40] 수정 | 삭제
  • 먼저 최두섭 협회장님께 한 해 동안 펼쳐온 문화사업은 도민들이 피부로 느꺼온 것처럼 다양한 장르의 문화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5월 솜리문화회관에서 평양만수대예술단공연과 춘포역사 100주년 기념행사일환으로 동춘서커스 공연, 한울 양로당 연예인 위문공연과 저소층과의 즐거운 한마당 놀이 등은 문화 향유를 떠나 전북협회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전북협회가 창립 5주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더 많은 문화사업과 봉사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외되고 외롭운 이웃을 찾아가는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님들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한 해 동안 있었던 문화활동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최두섭 협회장님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광고
어머니기자단 소식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