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옥금 저수지 환경정화

농업용수 수질개선 수질관리로 청정 농업용수 기반 구축

최영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1/20 [06:3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옥금 저수지 환경정화

농업용수 수질개선 수질관리로 청정 농업용수 기반 구축

최영민 기자 | 입력 : 2021/11/20 [06:33]

  

 

▲  지난 17일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임업후계자  익산시협의가 공동으로 옥금저수지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민수)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익산시협의회(협의회장 최두섭)가 지난 17일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산 옥금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환경정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동안 김민수 한국농어총공사 지사장을 비롯해 회원 및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은데 저수지 수질보호와 청정 농업용수 관리를 위해 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주변 도로 및 농경지와 농로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낚시꾼들에 버려진 음식물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저수지 이용객들에게 낚시금지 및 불법 쓰레기 투기금지 계도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전북미래드론 교육원(원장, 강혜원)에서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 작업과 낚시꾼들의 불법 투기현장을 항공촬영을 통해 적발 해 낼 수 있는 시연을 펼쳤다.  

 

이에 김민수 지사장은 “최두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익산시 협의회  회장님과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익산지사가 관내 26곳의 저수지 농업용수에 대한 수질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오염행위를 감시하고 오염원을 저감하는 실천  활동으로 깨끗한  저수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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